중국 상해에 업무차 출장 간 김에 상해 구경을 하게된다.
난생 처음 가본 중국이라 설례임 반, 업무 걱정 반..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김해공항 도착
비행기는 하늘로 날아 오르고..
시간으로 봐서는 제주도 가능 시간과 비슷한데, 국제선이라 그런지 기내식도 준다.ㅋㅋ 그러라. 워낙에 자리가 좁은터라 먹기가 좀 분답은..
역기 우리나라 항공사라 그런지 기내식도 깔끔하게 나온다. 맛있다. 메뉴는 메밀국수, 쇠고기 덥밥, 케익..
도착하자 마자 여장을 푼 한인타운내에 있는 호텔, 3성급이다.
내가 묵은 신동원호텔..
외쪽아래쪽에 한인타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중국 상해에 가면 단연 상해 야경을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한인타운에서 택시를 타고 상해 시내라 할수 있는 와이탄으로 향한다.
난징동루에서 내려 거리를 거닐어 본다. 그 넓은 거리가 사람들로 가득매워져 있다. 한가지 조심해야 할 것은 저많은 사람들 중에
소매치기가 썩여 있다는..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가방을 앞으로 매고 다닌다.
난징서루 쪽을 바라본 야경..
중국의 독특한 향료냄새를 피해 한인 식당을 찾아 들어간 곳. 그러나 그곳은 중국 식당이었다. 샤브샤브 집인 듯.
그렇게 헤메던중. 그 중국 식당안에 한국 식당이 위치해 있는.. 참 이상한 도시다.
가격은 한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싼듯.
순두부 찌개다. 한국보다 깔끔한 맛은 덜하지만 여기서 이런 음식을 먹을수 있는 것은 행복이다.
드디어 와이탄이다. 건너편에 보이는 동방명주..
동방명주의 반대편. 와이탄의 거리다.
와이탄에 있는 잡화점. 기념품 가계 비슷.
드뎌 돌아 오는 길. 푸동국제공항 2청사. 공항 정말 크다. 땅덩어리로 따진다면 대도시의 두세동네는 합쳐 놓은 듯.
내가 타고 귀국할 상하이항공의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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